역대급으로 허전한 월드컵 될까…1달 반 남겨두고 각국 핵심 선수들 부상 비보 잇따라! 야말-살라-음바페 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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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1달 반 앞두고 있는데, 선수들의 부상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주요 국가들의 핵심 선수 중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불확실한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스페인에는 라민 야말과 미켈 메리노가 있었다. 야말은 라리가 33라운드 셀타 비고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다행히 바르셀로나의 의료진은 야말이 월드컵을 출전하는 데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야말은 어린 나이에도 큰 경기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스페인은 한숨을 돌렸다. 메리노는 지난 2월 발 부상을 당하고 아직까지 복귀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 본 포지션은 미드필더지만, 공격수를 방불케하는 득점력을 발휘했기에 그의 부재는 아쉬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