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매너에 폭발했지만 결국 자멸했다" 카스트로프, 분노의 백태클→퇴장+추가 징계 위기…시즌아웃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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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10:55
[OSEN=이인환 기자] 감정은 이해받을 수 있다. 그러나 태클은 용서받기 어려웠다. 대한민국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시즌 막판 최악의 악재를 맞았다.
독일 매체 ‘빌트’는 26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에게 볼프스부르크 원정 0-0 무승부는 매우 불쾌한 결말로 남았다. 그는 도르트문트전 결장을 넘어 시즌아웃 위기에 놓였다”고 전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5일 독일 볼프스부르크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볼프스부르크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문제의 장면은 경기 종료 직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