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즈베즈다 우승 확정 축포…세르비아 리그 9연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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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세르비아 리그 9연패 축포를 쐈다.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파르티잔을 3-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즈베즈다는 26승4무3패 승점 82점을 기록, 2위 파르티잔(승점 65점)과 격차를 17점으로 벌리며 남은 4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수페르리가 우승을 확정했다. 세르비아 수페르리가는 16개 팀이 30경기씩을 치른 뒤 상하위 스플릿으로 나뉘어 7경기씩 더 치르는 방식이다.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파르티잔을 3-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즈베즈다는 26승4무3패 승점 82점을 기록, 2위 파르티잔(승점 65점)과 격차를 17점으로 벌리며 남은 4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수페르리가 우승을 확정했다. 세르비아 수페르리가는 16개 팀이 30경기씩을 치른 뒤 상하위 스플릿으로 나뉘어 7경기씩 더 치르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