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우리 어떡해?'…토트넘 바람 잘 날 없다! 2026년 첫 승에도 18위 유지, '주전 ST+7번 후계자' 부상으로 교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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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21:10
토트넘 홋스퍼가 25일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2026년 첫 승을 신고했다. 주앙 팔리냐가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25일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2026년 첫 승을 신고했다. 부상을 당한 뒤 고통스러워하는 사비 시몬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25일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2026년 첫 승을 신고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25일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2026년 첫 승을 신고했다. 부상을 당한 뒤 고통스러워하는 사비 시몬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25일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2026년 첫 승을 신고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26년 들어 리그 첫 승리를 맛봤으나,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토트넘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울버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신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