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의 향기가 난다…'0-3→4-3' 대역전승 견인한 건 콤파니의 '라커룸 대화'! "선수 시절 많이 경험해 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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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1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선수들을 다루는 능력이 돋보였던 경기였다. 0-3으로 끌려가다 4-3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에서 마인츠와 맞붙어 4-3 역전승을 거뒀다. 1위 뮌헨은 승점 82점이 됐다. 이미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 지었다.
뮌헨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대비를 위해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니콜라 잭슨, 레온 고레츠카, 라파엘 게레이로, 바라 은디아예, 이토 히로키, 김민재, 요나스 우르비히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