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무관의 추락에서 트레블 재도전까지…1년 만에 다시 역사 앞에 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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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맨체스터 시티가 다시 ‘국내 트레블’ 도전에 나섰다. 지난 시즌 무관의 충격을 겪었던 팀이 불과 1년 만에 다시 잉글랜드 축구 정상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결승에서 사우샘프턴을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막판까지 끌려가던 흐름을 뒤집어낸 역전승이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FA컵 4시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대회 사상 첫 기록을 세웠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일찍 밀려났고, 주요 대회 우승 없이 시즌을 마감했다. 과르디올라 체제 들어 사실상 가장 실망스러운 시즌이었다.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결승에서 사우샘프턴을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막판까지 끌려가던 흐름을 뒤집어낸 역전승이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FA컵 4시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대회 사상 첫 기록을 세웠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일찍 밀려났고, 주요 대회 우승 없이 시즌을 마감했다. 과르디올라 체제 들어 사실상 가장 실망스러운 시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