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이 돌파 허용! 너무 못했다, 최악의 하루"…마인츠에 0-3→4-3 대역전승에도 김민재 혹평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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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는 승리에도 웃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에서 마인츠에 4-3 승리를 거뒀다. 이미 조기 우승을 확정한 뮌헨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뮌헨이 놀라운 역전승을 해냈다. 이재성이 부상으로 빠진 마인츠에 전반에만 3실점을 허용했다. 뮌헨은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을 대비해 로테이션을 가동했는데 전반 15분 만에 도미닉 코어에게 실점하면서 끌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