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테러범은 불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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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11:40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올여름 자국에서 열리는 2026년 북중미 축구 월드컵 본선에 이란 대표팀의 참가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23일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국이 그들에게 올 수 없다고 통보한 바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참여는 전적으로 이란 선수단의 판단에 달려있다는 취지로 언급하면서, 다만 이란 군부와 연관된 자들의 입국은 거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23일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국이 그들에게 올 수 없다고 통보한 바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참여는 전적으로 이란 선수단의 판단에 달려있다는 취지로 언급하면서, 다만 이란 군부와 연관된 자들의 입국은 거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