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LA FC' 미네소타 원정…손흥민 '한 방' 절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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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07:1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팀 전체가 지쳐 있다. 단 한 번의 역습 기회를 놓치지 않는 손흥민(34)의 한 방이 절실하다.
LA FC는 26일 오전 5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MLS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 FC는 최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초반 6경기에선 5승1무로 무패행진, 승승장구했지만 이후 3경기에선 1무2패로 승리가 없다. 2연패 뒤 직전 콜로라도전에서 0-0으로 비긴 게 다행이었을 만큼 경기력이 좋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