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제대로 쓰지도 못하면서…LA FC 사령탑 '공개 저격+책임 회피'→"부진? 선수 본인에게 물어봐, 손흥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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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마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이 23일 콜로라도 라피즈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뒤 선수들을 탓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경기 후 선수들과 포옹하는 손흥민(왼쪽)./게티이미지코리아
마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이 23일 콜로라도 라피즈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뒤 선수들을 탓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선수들에게 손짓하는 손흥민. /게티이미지코리아
마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이 23일 콜로라도 라피즈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뒤 선수들을 탓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선수들에게 손짓하는 손흥민.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이 팀의 득점 난조와 무승 행진을 선수들의 탓으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했다.
LA FC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홈 경기에서 무득점으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