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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매일 내 실수 영상 보여줬다" '1192억' 맨유 먹튀의 폭로…"이상한 포지션에서 뛰게 했으면서" > 스포츠뉴스

"감독이 매일 내 실수 영상 보여줬다" '1192억' 맨유 먹튀의 폭로…"이상한 포지션에서 뛰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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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매일 내 실수 영상 보여줬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부진했던 앙헬 디 마리아가 당시 자신을 지도했던 루이스 판 할 감독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디 마리아가 맨유에서 실망스러웠던 시기를 돌아보며 무엇이 자신을 정말로 괴롭혔는지 밝혔다"라고 전했다.

디 마리아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윙어다. 지난 2014-15시즌 맨유가 이적료로 5,970만 파운드(약 1,192억 원)를 내밀며 영입에 성공했다. 그는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하는 등 초반 활약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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