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질투할라' 새 그라운드 와이프 찾은 케인, 공격pt 67개 합작 분데스 17년만에 '진기록' 작성…발롱도르 정조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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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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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사무국은 23일(현지시각), 뮌헨 공격 듀오 케인과 마이클 올리세의 기록을 조명했다. 케인과 올리세가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현재 나란히 공격포인트 30개 이상을 기록 중이라고 소개했다. 잉글랜드 출신 스트라이커 케인은 27경기에서 32골 5도움, 프랑스 출신 윙어 올리세는 28경기에서 12골 18도움을 각각 올렸다.
케인과 올리세의 동반 30개 공격포인트 기록은 2008~2009시즌 에딘 제코와 그라피테(당시 볼프스부르크) 이후 처음. K리그 안양 LG(현 FC서울) 출신인 그라피테와 40세의 나이로도 현역으로 활약 중인 제코(샬케04)는 당시 파괴적인 득점력으로 볼프스부르크의 깜짝 우승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