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울버햄튼 '라커룸서 주먹질' 18살 동료 맞았다…'황희찬 한숨 들리네' 가해자 아로코다레, 벌금+방출 유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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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5:1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황희찬(30)의 소속팀 울버햄튼의 라커룸에서 선수들 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 파문이 일었다.
영국 '더선'은 20일 "울버햄튼의 톨루 아로코다레(25)와 마테우스 마네(18)가 웨스트햄전 대패 이후 라커룸에서 물리적 충돌을 벌였다"라고 보도했다.
울버햄튼은 지난 21일 EPL 조기 강등이 최종 확정됐다. 승점 17(3승8무22패)로 리그 최하위이자 20위인 울버햄튼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3)과의 격차가 16점으로 벌어지며, 남은 5경기 일정과 상관없이 2부 리그(챔피언십) 강등을 확정했다.
|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0일 "울버햄튼의 톨루 아로코다레(25)와 마테우스 마네(18)가 웨스트햄전 대패 이후 라커룸에서 물리적 충돌을 벌였다"라고 보도했다.
울버햄튼은 지난 21일 EPL 조기 강등이 최종 확정됐다. 승점 17(3승8무22패)로 리그 최하위이자 20위인 울버햄튼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3)과의 격차가 16점으로 벌어지며, 남은 5경기 일정과 상관없이 2부 리그(챔피언십) 강등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