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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희망" 오현규가 살렸다, 감독도 깜짝 고백한 천금골…베식타시 마지막 우승 도전 > 스포츠뉴스

"유일한 희망" 오현규가 살렸다, 감독도 깜짝 고백한 천금골…베식타시 마지막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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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경기에 집중하는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경기에 집중하는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대한민국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의 추가골 덕분에 소속팀도 유일한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베식타시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시(FA)컵 8강 알란야스포르와 홈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 대회 준결승에 올랐다. 베식타시는 내달 코니아스포르와 4강전에서 격돌한다.

베식타시는 쿠파시컵에 온 힘을 쏟아야 하는 상황이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선 16승7무7패(승점 55)를 기록, 4위에 위치해 우승이 물건너갔다. 그나마 올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선 컵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날 베식타시는 알란야스포르라는 만만치 않은 상대를 잡아내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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