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이 푹 빠진 이유' 오현규 또 역대급 맹활약…MOM+평점 1위 싹쓸이 '어나더 클래스' 대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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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3:1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오현규(25·베식타시)가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튀르키예 무대 입성 후 연일 폭발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오현규는 이번에는 컵대회에서 팀을 준결승으로 이끌며 유럽 거물급 클럽들의 시선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베식타시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시(FA컵) 8강전에서 알란야스포르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베식타시는 대회 준결승 안착에 성공하며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오현규였다. 4-1-4-1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오현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빛났다.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어시스트를 한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베식타시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시(FA컵) 8강전에서 알란야스포르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베식타시는 대회 준결승 안착에 성공하며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오현규였다. 4-1-4-1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오현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빛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