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오열' 이어 우도기도 쓰려졌다…"데체 누굴 뛰게 하나" 데 제르비 깊은 시름, 토트넘 강등 현실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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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2:4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토트넘에 또 부상 악재가 생겼다. 풀백 데스티니 우도기(24)마저 쓰러졌다.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최근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온 우도기가 새로운 부상 의심을 받고 있다. 다가오는 울버햄튼 원정 출전도 불투명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우도기는 올 시즌 무릎과 햄스트링 등 여러 차례 부상을 겪었다. 매체는 "최근 복귀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후 치른 두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상이 발생하며 데 제르비 감독에게 선수 선발의 고민을 안겼다"고 전했다.
| 토트넘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최근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온 우도기가 새로운 부상 의심을 받고 있다. 다가오는 울버햄튼 원정 출전도 불투명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우도기는 올 시즌 무릎과 햄스트링 등 여러 차례 부상을 겪었다. 매체는 "최근 복귀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후 치른 두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상이 발생하며 데 제르비 감독에게 선수 선발의 고민을 안겼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