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재치+감각 절정' 홍명보호ST 오현규, 튀르키예 무대 8호골·2호AS 동시 쐈다!…베식타스 컵대회 준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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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1:55
| 베식타스의 오현규. 사진 | 베식타스 SNS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스트라이커 오현규(25·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무대 진출 이후 8호 골과 2호 도움을 동시에 수확했다.
오현규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컵) 8강전 알라니아스포르와 홈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베식타스의 3-0 대승을 견인했다.
오현규의 활약에 힘입어 베식타스는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우승을 노리게 됐다. 베식타스는 튀르키예컵에서 갈라타사라이(19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11회 우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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