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이란 대신 출전할래?" 황당 제안에 이탈리아 도끼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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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9:50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를 출전시키자는 제안에 이탈리아가 냉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지시간 23일 안사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아 아보디 이탈리아 체육부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란을 대신한 월드컵 출전 제안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월드컵 본선 출전권은 경기장에서 따내야 한다"며 "이런 식의 대체는 기술적으로도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안사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아 아보디 이탈리아 체육부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란을 대신한 월드컵 출전 제안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월드컵 본선 출전권은 경기장에서 따내야 한다"며 "이런 식의 대체는 기술적으로도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