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도 없다' 손흥민 혹사+최악 부진→'無 전술' 감독 "어떻게 해야 하지…" 황당 변명 '우수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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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9:25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LAFC)의 공격력은 눈에 띄게 약해졌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도 뚜렷한 전술적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정작 대책보다는 살인적인 일정 탓과 계획된 교체라는 해명만 내놓은 것이 현실이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콜로라도와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4경기 2무 2패의 부진 속에 서부 콘퍼런스 3위 자리를 위협받게 된 LAFC는 무엇보다 주포들의 침묵이 뼈아픈 상황이다.
|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콜로라도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LAFC 공식 제공 |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콜로라도와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4경기 2무 2패의 부진 속에 서부 콘퍼런스 3위 자리를 위협받게 된 LAFC는 무엇보다 주포들의 침묵이 뼈아픈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