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진은 맞췄다…이제는 중원" 데일리 미러, 맨유 여름 플랜 진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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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8:20
SOCCER-ENGLAND-CHE-MUN/잉글랜드 매체 데일리 미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등을 두고 “성공적인 공격진 보강의 결과”라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과제로 중원 재편을 지목했다.
매체는 맨유가 지난 여름 2억 파운드 이상을 투자해 전방을 개편한 점에 주목했다.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벤야민 세슈코 영입이 적중하면서 팀 공격력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는 평가다.
특히 음뵈모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함께 팀 핵심으로 자리 잡았고, 쿠냐는 중요한 순간 득점을 책임졌다. 세슈코 역시 시즌 중반 이후 결승골을 꾸준히 터뜨리며 상승세에 기여했다.
매체는 맨유가 지난 여름 2억 파운드 이상을 투자해 전방을 개편한 점에 주목했다.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벤야민 세슈코 영입이 적중하면서 팀 공격력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는 평가다.
특히 음뵈모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함께 팀 핵심으로 자리 잡았고, 쿠냐는 중요한 순간 득점을 책임졌다. 세슈코 역시 시즌 중반 이후 결승골을 꾸준히 터뜨리며 상승세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