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조 형, 이젠 제 시대입니다' 오현규, '1골·1도움' 원맨쇼, 베식타시는 튀르키예컵 4강행, 황의조와 '코리안 더비'도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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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8:10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가 1골·1도움 맹활약으로 소속팀 베식타시를 튀르키예 컵대회 4강에 올려놨다.
베식타시는 24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컵) 8강 홈 경기에서 알라니아스포르를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베식타시는 준결승에 올라 우승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베식타시는 이 대회에서 갈라타사라이(19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우승(11회)을 차지했으며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베식타시의 준결승 상대는 코니아스포르다.
베식타시는 24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컵) 8강 홈 경기에서 알라니아스포르를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베식타시는 준결승에 올라 우승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베식타시는 이 대회에서 갈라타사라이(19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우승(11회)을 차지했으며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베식타시의 준결승 상대는 코니아스포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