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PSG, 낭트 완파하고 프랑스 리그1 선두 질주…'재능 넘치지만 기복이 문제' 현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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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5:35
이강인이 리옹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경기에서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결장한 파리생제르망(PSG)이 낭트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프랑스 리그1 선두를 이어갔다.
PSG는 23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낭트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PSG는 지난 20일 열린 리옹과의 프랑스 리그1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 패배를 당했지만 낭트전 승리로 2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21승3무5패(승점 66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PSG는 2위 랑스(승점 62점)와의 격차를 승점 4점 차로 늘리며 리그1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