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맨유 '분노 폭발'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 됐다 "바르셀로나, 래시포드 재임대 영입 추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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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2: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가장 원하지 않았던 시나리오가 현실화 될 수 있다. FC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 재입대를 원한다.
영국 매체 ‘미러’는 2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임대 기간을 연장하길 원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맨유 복귀보다 바르셀로나 잔류를 선호한다. 바르셀로나의 제안은 이미 맨유에 전달됐다. 맨유는 바르세로나 의견에 동의할지 검토 중”이라며 “래시포드는 자신이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다는 전제하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자신의 거취가 결정되길 원한다. 그 안에 협상이 안 끝나면, 시즌이 끝나고 합의를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밝혔다.
영국 매체 ‘미러’는 2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임대 기간을 연장하길 원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맨유 복귀보다 바르셀로나 잔류를 선호한다. 바르셀로나의 제안은 이미 맨유에 전달됐다. 맨유는 바르세로나 의견에 동의할지 검토 중”이라며 “래시포드는 자신이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다는 전제하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자신의 거취가 결정되길 원한다. 그 안에 협상이 안 끝나면, 시즌이 끝나고 합의를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