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도 예측하지 못한 불운…'코벤트리 임대 양민혁, 갑자기 불필요한 선수로 분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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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1:35
양민혁이 2026년 2월 열린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의 양민혁(왼쪽)이 2026년 1월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볼을 컨트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의 양민혁(왼쪽)이 2026년 1월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볼을 컨트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이 임대 클럽 코벤트리 시티에서 자취를 감췄다.
코벤트리 시티는 22일 영국 코벤트리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4라운드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코벤트리 시티는 블랙번과의 올 시즌 챔피언십 43라운드 1-1 무승부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조기 확정한데 이어 포츠머스전 대승으로 올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우승까지 조기 확정했다. 코벤트리 시티의 양민혁은 포츠머스전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13경기 연속 엔트리 제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