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리그 최강 공격 듀오인데 '흥부 듀오' 유효 슈팅 '0'…"손흥민과 부앙가 모두 위협적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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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22:05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전에서 슈팅을 하나도 시도하지 못했다. 지난 20일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이 끝난 뒤 손흥민의 모습.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 드니 부앙가(이상 로스앤젤레스 FC) 모두 위협적이지 못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맞대결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