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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서울 떠난 '피리 부는 사나이' 린가드, 데뷔골로 브라질 축구사 최초 기록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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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린치안스 SNS

[OSEN=강필주 기자] K리그 FC 서울에서 두 시즌 동안 활약하며 한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제시 린가드(34, 코린치안스)가 브라질 무대 진출 후 역사적인 데뷔골을 터뜨렸다.

린가드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시즌 코파 두 브라질(브라질컵) 32강 1차전 바하와의 경기에서 결승전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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