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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확률 무려 60% 육박' 토트넘, SON 떠나자마자 '2부 추락' 위기 > 스포츠뉴스

'강등 확률 무려 60% 육박' 토트넘, SON 떠나자마자 '2부 추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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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토트넘 케빈 단소가 지난 19일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아쉬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토트넘 케빈 단소가 지난 19일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아쉬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챔피언십(2부) 강등 가능성이 점점 커지는 분위기다. 통계 매체들이 예측한 강등 확률도 어느덧 60%에 가까워졌다. 손흥민(LAFC)이 주장으로서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뒤 불과 한 시즌 만에 찾아온 '추락'이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23일(한국시간) EPL 강등권 팀들의 챔피언십 강등 확률을 공개했다. 20개 팀이 경합을 벌이는 EPL은 최하위 세 팀인 18~20위가 다이렉트 강등된다.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프턴과 번리의 강등이 확정된 가운데, 이제 남은 강등 티켓은 한 장이다.

강등 가능성이 남은 팀들 가운데 가장 확률이 높게 예측된 팀이 바로 토트넘이다. 옵타는 토트넘의 강등 확률을 무려 59.06%로 내다봤다. 토트넘은 승점 31(7승10무16패)로 강등권인 18위에 처져 있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3)와 격차는 2점에 불과해 한 라운드 결과만으로도 순위 역전이 가능하지만, 토트넘은 웨스트햄(36.4%)보다 훨씬 높은 강등 확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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