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아? '슈팅 0개' 최악의 쏘니 '공미' 활용법…'후반 32분 OUT'→또 리그 '득점 실패', LAFC도 0-0 졸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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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3:50
손흥민의 유니폼. 손흥민이 23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후반 32분까지 소화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LAFC 제공
손흥민이 23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후반 32분까지 소화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LAFC 제공
손흥민이 23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후반 32분까지 소화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LAFC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FAC)이 이번에도 침묵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LAFC는 5승 2무 2패로 승점 17점로 3위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