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티케부터 야말까지…월드컵 시작도 전에 부상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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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25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우승 후보팀들의 주축 선수들이 쓰러지며 각 팀이 부상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스페인 대표팀 에이스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 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 2025-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다.
선발 출전한 야말은 전반 40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한 뒤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결국 야말은 일어나지 못하고 루니 바르다지와 교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