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못 보나? '쓰러진' 라민 야말, 햄스트링 파열 우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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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9:35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가 쓰러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도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야말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셀타 비고와 홈 경기에서 전반 40분 골을 터뜨린 뒤 교체됐다.
야말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셀타 비고 수비수 요엘 라고와 충돌했다. 주심의 페널티킥 선언. 야말은 직접 키커로 나서 셀타 비고 골문을 열었다. 하지만 야말은 세리머니 대신 벤치를 향해 손짓을 했고, 그라운드에 누웠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었다. 결국 의료진의 부축을 받고 라커룸으로 향했다.
야말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셀타 비고와 홈 경기에서 전반 40분 골을 터뜨린 뒤 교체됐다.
야말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셀타 비고 수비수 요엘 라고와 충돌했다. 주심의 페널티킥 선언. 야말은 직접 키커로 나서 셀타 비고 골문을 열었다. 하지만 야말은 세리머니 대신 벤치를 향해 손짓을 했고, 그라운드에 누웠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었다. 결국 의료진의 부축을 받고 라커룸으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