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 보인다' 김민재, 무려 더블까지 '단 1승' 남았다…DFB 포칼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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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7:55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김민재(30)의 바이에른 뮌헨이 더블까지 단 1승 남겨뒀다. 컵 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트로피 싹쓸이에 탄력을 받았다.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DFB 포칼 준결승에서 바이어 레버쿠젠을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뮌헨은 DFB 포칼 결승에 선착했다. 다음 달 24일 뮌헨은 VfB슈투트가르트와 SC프라이부르크의 4강 경기 승자와 우승컵을 두고 맞붙는다.
| 2025~2026 DFB 포칼 결승 진출에 성공한 바이에른 뮌헨 포스터.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DFB 포칼 준결승에서 바이어 레버쿠젠을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뮌헨은 DFB 포칼 결승에 선착했다. 다음 달 24일 뮌헨은 VfB슈투트가르트와 SC프라이부르크의 4강 경기 승자와 우승컵을 두고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