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인데 안 팔린다"…미국, 월드컵 티켓 판매 부진 이유는[월드컵 D-50]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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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7:45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개최국 미국의 개막전 티켓 판매가 기대에 못 미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통상 개최국 경기, 특히 개막전은 조기 매진이 일반적이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이상하게 그렇지 않다.
미국과 파라과이의 조별리그 1차전은 6월 12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약 7만 명 수용 규모 경기장이지만, 4월 초 기준 판매된 티켓은 약 4만 장 수준으로 파악된다. 같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뉴질랜드전보다도 판매 속도가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 “미국-파라과이전 티켓이 하루 수십 장 수준으로 느리게 판매되고 있으며, 수천 장이 여전히 판매 사이트에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파라과이의 조별리그 1차전은 6월 12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약 7만 명 수용 규모 경기장이지만, 4월 초 기준 판매된 티켓은 약 4만 장 수준으로 파악된다. 같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뉴질랜드전보다도 판매 속도가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 “미국-파라과이전 티켓이 하루 수십 장 수준으로 느리게 판매되고 있으며, 수천 장이 여전히 판매 사이트에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