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왕따설' EPL 전례 없던 '대굴욕 감독 경질 오피셜'…불과 106일 만에 '세계 챔피언' 파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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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6:55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던 첼시가 올 시즌 벌써 두 번째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선수단 내에서 이른바 '왕따설'에 휩싸였던 리암 로세니어(42) 감독 부임 106일 만에 전격 경질됐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통해 "오늘부로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라며 "최근의 결과와 경기력이 구단이 요구하는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시즌의 중요한 일정들이 남은 상황에서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구단은 "감독직의 안정을 위해 첼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올바른 사령탑 선임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리암 로세니어 감독. /AFPBBNews=뉴스1 |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통해 "오늘부로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라며 "최근의 결과와 경기력이 구단이 요구하는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시즌의 중요한 일정들이 남은 상황에서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구단은 "감독직의 안정을 위해 첼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올바른 사령탑 선임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