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결승골 폭발! 맨체스터 시티 8개월만 선두 탈환, 다득점에 앞서 아스널 2위로 끌어내렸다…역전 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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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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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23일(한국시각)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벌어진 번리와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서 홀란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승점 3점을 획득한 맨시티는 승점 70점으로 아스널(승점 70)과 승점 그리고 골득실차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3골 앞서 선두로 올라섰다.
맨시티와 아스널 둘다 리그 5경기씩 남았다. 맨시티는 에버턴(원정)-브렌트포드(홈)-본머스(원정)-크리스털 팰리스(홈)-애스턴빌라(홈)전을 남겨두고 있다. 아스널은 뉴캐슬(홈)-풀럼(홈)-웨스트햄(원정)-번리(홈)-크리스털 팰리스(원정) 순으로 대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