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손흥민 최초 대참사→여론 폭발' LA FC 감독 눈치없네, 이강인+PSG도 논란인데 폭탄 발언…일정 탓탓탓 > 스포츠뉴스

'손흥민 최초 대참사→여론 폭발' LA FC 감독 눈치없네, 이강인+PSG도 논란인데 폭탄 발언…일정 탓탓탓

스포츠뉴스 0 2363
사진=마르카
2026042301001545100100251.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르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은 대놓고 특혜를 요구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LA FC는 승점 16점으로 서부 컨퍼런스 3위에 머물고 있다.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도스 산토스 감독은 일정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다. 그는 "지금은 LA FC 역사상 가장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시기다. 이전까지 가장 빡빡했던 시기는 2023년으로, 24일 동안 8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지금은 43일 동안 13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 결코 쉽지 않죠.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모든 대회에서 살아남아 있고 리그 상위권에 있다는 증거이기에 흥미진진하기도 하다"고 했다.
2026042301001545100100252.jpg
AP연합뉴스
그러면서 일정을 준비한 리그 사무국을 저격했다. 그는 "우리는 이 경기들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레벨, 로테이션, 그리고 선수층의 깊이를 극한까지 활용하며 고군분투해야만 한다. 이는 모든 상위권 팀들이 겪는 고충"이라고 말한 뒤 파리 생제르맹(PSG)의 사례를 언급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