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손흥민처럼 내 역사 만들 것" 외쳤던 '7번 후계자' 토트넘 강등→바이에른 이적 가능성 높아진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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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15
손흥민의 등번호를 받고 당당히 토트넘 홋스퍼에 입성한 사비 시몬스가 한 시즌 만에 독일로 떠날 가능성이 나왔다.
독일 ‘푸스발다텐’는 19일(한국시간) “시몬스는 바이에른 뮌헨의 영입 대상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여름 바이에른은 시몬스 영입에 관심이 있었지만 무산됐다. 이번에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시몬스의 현 소속팀 상황을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다”며 “바이에른은 비싼 이적료 때문에 시몬스 영입을 추진하지 않았다. 지금 상황이 극적으로 바뀔 수 있다.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시몬스가 팀에 남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주장했다.
독일 ‘푸스발다텐’는 19일(한국시간) “시몬스는 바이에른 뮌헨의 영입 대상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여름 바이에른은 시몬스 영입에 관심이 있었지만 무산됐다. 이번에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시몬스의 현 소속팀 상황을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다”며 “바이에른은 비싼 이적료 때문에 시몬스 영입을 추진하지 않았다. 지금 상황이 극적으로 바뀔 수 있다.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시몬스가 팀에 남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