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라리가 우승 포기 안 했다! '음바페·비니시우스 연속골' 레알 마드리드, 알라베스 격파→선두 바르셀로나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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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5:25
음바페(오른쪽)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2일 알라베스와 경기에서 1골씩을 기록했다. 지난 1월 21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S 모나코와 경기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득점을 올린 뒤 음바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안방에서 알라베스를 잡고 승점 3을 더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FC 바르셀로나를 계속 추격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알라베스를 2-1로 제압했다. 하위권에 처져 있는 알라베스를 제물로 오랜만에 승리 기쁨을 맛봤다. 30라운드 레알 마요르카와 원정 경기에서 1-2로 지고, 31라운드 지로나와 홈 경기에서 1-1로 비긴 아쉬움을 이날 승리로 어느 정도 털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