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손흥민, 손흥민! '428경기 279골' 케인까지 넘어 토트넘 '최고 존엄' 전격 등극…10년의 헌신, 트로피로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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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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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1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6 구단의 21세기 최고의 선수 1위부터 6위까지를 꼽았다. 각 구단별로 21세기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들이 순위에 자리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케빈 더브라위너, 아스널은 티에리 앙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웨인 루니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버풀은 스티븐 제라드, 첼시는 존 테리가 가장 높은 곳에 자리했다. 토트넘 1위의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2위 해리 케인, 3위 가레스 베일, 4위 루카 모드리치, 5위 위고 요리스를 제치고, 21세기 토트넘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