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 성공률 100%, 2부 득점왕 밀어주기 PK 유도…엄지성, 교체 출전해 스완지 승리 이끌어! 평점 2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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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1:5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엄지성이 활약을 이어가면서 승리에 일조했다.
스완지 시티는 2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44라운드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를 2-1로 격파했다. 스완지는 10위에 올랐다.
엄지성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스완지는 전반 2분 로날드 골로 앞서갔다. 엄지성은 후반 21분 곤살로 프랑코 대신 들어갔다. 측면에서 활발한 모습을 선보였고 연속 드리블 돌파로 공격에 활력을 더했다. 후반 35분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