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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관두고 이비사나 가" 네덜란드 언론조차 은퇴 권유…스털링, 3개월 만에 방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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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예노르트 SNS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라힘 스털링(32, 페예노르트)의 선수 생활 말년이 순탄치 않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알헤메인 다흐블라트'를 인용, "페예노르크가 스털링과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스털링의 네덜란드 모험이 굴욕적인 비난 속에 단 3개월 만에 막을 내릴 조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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