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성 조롱 극복' 박지성 빼닮은 김민재의 '월클 마인드', "뮌헨 센터백 3옵션이 어때서,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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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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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스카이' 기자는 22일(한국시각), "김민재는 올 여름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다. 그는 여전히 팀에 헌신적이며 어떠한 불만도 드러내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탑 오퍼가 올지 지켜보겠지만, 최근 보도와 달리 페네르바체와 만남 혹은 협상은 없었다. 그의 계약은 2028년까지"라고 덧붙였다.
김민재는 지난해 여름 독일 국가대표 간판 센터백 요나탄 타가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뮌헨으로 이적한 뒤로 타, 다욧 우파메카노에 이어 뮌헨 센터백 3순위로 밀렸다. 뮌헨이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한 지난 20일 슈투트가르트전(4대2 승)과 같은 리그 경기에선 자주 선발 출전하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와 같은 빅매치에선 주로 교체로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