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첼시 로세니어 "내 인생 최악의경기, 전반적인 태도 문제 심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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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08:55
[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세니어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력, 태도 등 모든 면에서 비판을 쏟았다.
첼시는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호브 알비온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첼시는 전후반 90분간 유효 슈팅을 단 하나도 기록하지 못하는 졸전 끝에 완패를 당했다. 전반 3분 페르디 카디올루에게 선제 실점한 첼시는 후반 11분 잭 힌셸우드에게 추가골을 내줬고, 후반 추가시간 대니 웰벡에게 쐐기골을 허용했다.
로세니어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력, 태도 등 모든 면에서 비판을 쏟았다.
첼시는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호브 알비온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첼시는 전후반 90분간 유효 슈팅을 단 하나도 기록하지 못하는 졸전 끝에 완패를 당했다. 전반 3분 페르디 카디올루에게 선제 실점한 첼시는 후반 11분 잭 힌셸우드에게 추가골을 내줬고, 후반 추가시간 대니 웰벡에게 쐐기골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