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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역대 최고의 운동선수, 그의 발자취 따르고 싶다" 야말, 올해의 젊은 스포츠맨상 타고 '축구의 신' 샤라웃 > 스포츠뉴스

"메시는 역대 최고의 운동선수, 그의 발자취 따르고 싶다" 야말, 올해의 젊은 스포츠맨상 타고 '축구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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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바르셀로나 에이스 라민 야말(19)이 '축구의 신'이자 구단의 전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향한 존경심과 함께 월드컵 우승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야말은 21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에서 '올해의 젊은 스포츠맨상'을 수상했다. 브라질 전설 카푸로부터 트로피를 건네받은 야말은 만 1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침착한 모습으로 시상대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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