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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보다 먼저 짐 싸겠다…日 축구 당황 "바이에른 뮌헨, 이토 히로키 방출 고려" 유리몸에 인내심 고갈! > 스포츠뉴스

김민재보다 먼저 짐 싸겠다…日 축구 당황 "바이에른 뮌헨, 이토 히로키 방출 고려" 유리몸에 인내심 고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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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생인 이토는 2018년 주빌로 이와타에서 프로 데뷔 꿈을 이뤘고 이후 나고야 그램퍼스, VfB 슈투트가르트를 거쳐 2024년 6월 뮌헨으로 완전 이적했다. 빅클럽에서 활약이 기대됐지만 2년간 반복된 부상으로 이적 대상자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토 히로키(27)와의 동행을 예상보다 빨리 정리할 수도 있다는 분위기다.

이토는 지난 2024년 여름 VfB 슈투트가르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4년 계약을 맺고 뮌헨에 합류했다. 출발은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중앙 수비수로서 김민재의 부담을 덜어주고, 필요할 때는 왼쪽 풀백으로 내려가 주전들의 체력 안배까지 책임지는 멀티 자원으로 각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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