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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지대+풀타임' 손흥민 또 90분 출전 논란…감독도 실수 인정 "피지컬은 좋았지만 정신적으로는 아니었다" > 스포츠뉴스

'고산지대+풀타임' 손흥민 또 90분 출전 논란…감독도 실수 인정 "피지컬은 좋았지만 정신적으로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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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자신의 판단 착오를 인정했다.

LAFC는 20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1-4로 완패했다. 이로써 LAFC는 리그 2연패에 빠지며 승점 16점으로 3위에 머물렀다.

경기는 전반까지 팽팽했다. 양 팀은 0-0 균형 속에서 탐색전을 이어갔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흐름이 완전히 뒤집혔다. 균형을 무너뜨린 건 산호세의 티모 베르너였다. 후반 8분, 베르너의 패스를 받은 오세니 부다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LAFC는 불과 3분 뒤 추가 실점까지 내줬다. 후반 11분에는 베르너가 직접 해결사로 나섰다. 보 르루의 패스를 받은 그는 LAFC 수비를 무너뜨리는 드리블 돌파에 이은 침착한 마무리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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