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정말 좋은 친구"→'토트넘 출신' 손흥민-베르너 재회 조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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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지난 2024년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포옹하는 베르너의 모습. 사진=베르너 SNS
한 스포츠 매체가 손흥민(LAFC)과 티모 베르너(산 호세 어스퀘이크스)의 재회를 조명했다.
스포츠 매체 마르카 영문판은 20일(한국시간) “베르너가 전 팀 동료 손흥민을 향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당시 LAFC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서 산 호세에 1-4로 크게 졌다. 경기 뒤 3위 LAFC(승점 16)와 2위 산호세(승점 21)의 격차는 이번 결과로 더 벌어졌다. LAFC는 리그 2연패, 산호세는 4연승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