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코리안리거 '전멸 위기'…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튼, 8년 만에 조기 강등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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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8:05
이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를 보지 못할까.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강등을 확정했다.
울버햄튼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가 0-0으로 종료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을 확정했다.
프리미어리그는 18~20위 세 팀이 강등을 맞이한다. 최하위 울버햄튼(승점 17)은 5경기를 남겨두고, 잔류권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3)과 16점 차가 됐다. 잔여 일정과 관계없이 강등 수모를 겪게 됐다.
울버햄튼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가 0-0으로 종료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을 확정했다.
프리미어리그는 18~20위 세 팀이 강등을 맞이한다. 최하위 울버햄튼(승점 17)은 5경기를 남겨두고, 잔류권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3)과 16점 차가 됐다. 잔여 일정과 관계없이 강등 수모를 겪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