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시계는 거꾸로 흐른다···시즌 두 번째 라운드 MVP '7경기 7골' 월드컵 기대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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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7:45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월드컵 시즌에도 리그에서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두 번째 라운드 최고 선수로 뽑혔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MLS 8라운드 이주의 선수로 메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MLS 이주의 선수는 리그 각 라운드마다 선정되며 미디어와 팬 투표를 합산해 결정된다. 투표는 북미축구기자협회(NASR) 소속 기자단 75%, 인스타그램 팬 투표 25%로 계산된다.
메시는 19일 MLS 8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전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이 떠난 후 치른 첫 경기에서 3경기 만에 무승 탈출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시즌 4승 3무 1패로 동부 컨퍼런스 2위로 도약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MLS 8라운드 이주의 선수로 메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MLS 이주의 선수는 리그 각 라운드마다 선정되며 미디어와 팬 투표를 합산해 결정된다. 투표는 북미축구기자협회(NASR) 소속 기자단 75%, 인스타그램 팬 투표 25%로 계산된다.
메시는 19일 MLS 8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전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이 떠난 후 치른 첫 경기에서 3경기 만에 무승 탈출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시즌 4승 3무 1패로 동부 컨퍼런스 2위로 도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