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충격' 조규성 동료, 칼부림 사건 피해로 생명 위독→치료 후 회복 중, "안정적이다" 구단 공식…
스포츠뉴스
0
2574
2시간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하마터면 한 선수의 생명이 끝날 뻔 했다.
조규성의 소속팀이자, 덴마크 수페르리가 소속의 FC미트윌란은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소속 19세 선수 알라마라 자비가 중상을 입었다. 주말 동안에 일어난 심각한 흉기 사건 때문이다. 자비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였고, 긴급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그는 빠르게 출동한 구조대원들과 병원 의료진의 대응 덕분에 현재 상태는 안정적이다"라며 "미트윌란은 당국과 소통하여 협력하고 있으며, 자비와 그의 가족을 지원 중이다"라고 전했다.
조규성의 소속팀이자, 덴마크 수페르리가 소속의 FC미트윌란은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소속 19세 선수 알라마라 자비가 중상을 입었다. 주말 동안에 일어난 심각한 흉기 사건 때문이다. 자비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였고, 긴급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그는 빠르게 출동한 구조대원들과 병원 의료진의 대응 덕분에 현재 상태는 안정적이다"라며 "미트윌란은 당국과 소통하여 협력하고 있으며, 자비와 그의 가족을 지원 중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