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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당한 최악의 사기' 인생 폭망한 손흥민 우승 영웅, 탈트넘 후 19경기 무득점 '700억 투자 실패' > 스포츠뉴스

'토트넘에 당한 최악의 사기' 인생 폭망한 손흥민 우승 영웅, 탈트넘 후 19경기 무득점 '700억 투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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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을 떠난 브레넌 존슨의 부진이 심각하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21일(한국시각) '브레넌 존슨의 문제'라는 제목의 기사로 존슨의 부진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거액의 이적료는 언제나 그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을 동반하며, 존슨은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그 증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팰리스의 유럽 대회 진출과 다른 공격진의 부상으로 인해 존슨에게는 최근 몇 주간 많은 기회가 주어졌다. 그는 겨울 이적 시장 이틀째에 당시 클럽 레코드인 3500만파운드(약 695억원)의 이적료로 토트넘에서 이적했다. 그러나 존슨은 반등의 기미를 거의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존슨은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성장했다. 잉글랜드 리그1(3부 리그)에서 임대로 가능성을 보여준 뒤 노팅엄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노팅엄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에 있을 때 최고의 활약으로 팀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이끌었다. EPL에서의 데뷔 시즌을 10골 3도움으로 마무리한 뒤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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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 이적 후 첫 시즌은 5골 11도움, 두 번째 시즌에는 18골 7도움을 터트렸다. 특히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결승골로 이적료 값을 해냈다. 공격 포인트 대비 경기력이 아쉽다는 평가가 있었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무관 토트넘에 트로피를 안기면서 이적료 값을 다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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